국제도덕협회

♣ 연혁

곤수곡인 김복당 노전현대인 및 국제도덕협회 연혁 소개 동영상
(제작: 1991년 3월 20일, 일관영상 프로덕션)

1947년
18대 궁장조사의 하명으로 한국에 김은선, 김복당 노전인은 함께 한국 개황 의 장도에 오르셨다 6·25사변으로 양위 노전인께서는 간첩으로 오해를 받아 모진 관고를 겪기도 하셨으며 그러한 와중에 김은선 전인은 도무와 경제사정으로 중국으로 가시던 중 지금까지 행방이 불투명하시다. 그 후 김복당 전현대인은 수많은 고난의 세월을 홀로 감당 하시며 한국 도무 일체를 판도해 오셨다.

1947년
음력 5월 김복당노전인은 귀국 난민선을 타고 조국의 땅 인천항에 첫 발을 내딛으면서 한국 개황의 역사는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서울 상왕십리에 셋방을 얻어 우선 화교를 대상으로 전도하기 시작하였는데 이때 구도한 사람 가운데 손동태라는 화교도친의 부인인 이순애 씨가 한국인으로는 최초의 구도인이 되었다.
이때부터 차츰 한국인이 늘어나면서 전국의 인맥 또는 지맥 등 연고지를 찾아다니시며 설단하여 인연있는 자를 구했는데 그 가운데에서 삼천대사를 도울 인재가 배출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도덕보, 2003년 10월, 미륵강생의 전설, 미륵부처님은 누구인가-바로가기- 참조)

1948년
손수정선생이 서울 충무로 3가 47번지 자신의 소유 2층 벽돌집을 희사했으므로 여 기에 본부를 정해 이때부터 자리를 잡아 계왕성개래학(繼往聖開來學)의
터전을 마련하였다.
노전인께서 각고의 희생으로 후학을 성전해 나감에 따라 차츰 한국 도친의 수가 늘어나고 공공법단이 여러 지방으로 확산, 개황 되었다.

1952년1월 5일
부산광제단에서 장서전,이복덕,김복당노전인이 삼단합일 도덕초기회를 설립(입반)하 여 김복당노전인 후학인 손우현초대회장이 되었으나
한중분청으로 모진고난을 당하였다.

1953년 9월 1일
서울인덕법단에서 국제도덕협회를 재설립 신숙희 초대회장으로 한국일관도 의 선언문·강령·종지를 선포, 회칙규정 등 제반서류를
공보부장관에게 제출하였다.

1957년 5월 6일
회장 신숙희씨의 사임으로 인하여 신태영(申泰英)씨 (전국방부장관)가 회장에 당선되었다.

1958년 1월 7일
제반서류를 문교부장관에게 이관, 보고 하게 되었다.

1959년 3월 16일
회장 신태영씨의 사망으로 인하여 신우균(申宇均)씨가 회장에 당선되었다.

1961년 2월
광주 보광법단에서 한국 도무를 짊어지고 나갈 점전사, 단주, 도친의 화후단련을 위한 노기반이 처음으로 1개월간 개최되었다. 이는 한국 도무 발전의 기초가 되었다.

1961년 5월 28일
문교부 장관에게 사회단체 등록허가 신청서류를 제출 동년 12월 5일 등록 허가증을 교부 받았다(등록번호 제 128호).

1965년 6월 26일
김복당 전현대인께서 본 협회 초대총재로 추대되고, 회장에 리건웅(李建雄)씨가 선임되고, 기타 임원부서도 개편되었다.
7월. 언론을 통한 삼조보도를 완수하기 위해 회보인 「도덕」을 발행하였다.

1965년11월 12일
본부 서울 인덕법단을 충무로에서 현재의 영등포구(현 동작구) 흑석동 173-81로 이전하였다.
1966년 8월에 착공한 신회관(철근콩크리트 건편 168평 6홉)이 준공되어 1967년 4월 12일(음 3월 3일) 낙성식을 거행하였다.

1965년 11월 18일
김복당 전현대인께서 법적으로 한국인으로 귀화 허가를 받았다.

1969년 6월 26일
문화공보부 장관으로부터 재단법인 국제도덕협회(일관도)로 설립허가를 취득하고 초대이사장으로 이동훈 선임.언론을 통한 삼조보도와 도덕중흥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65년에 창간. 발행 중단된 도덕신문을 재발행하기 시작

1970년
김복당 전현대인, 일본으로 25일간 해외 도무 시찰

1971년 12월 17일
조국에 오신지 25년만에
한국 도무 시찰차 18대 자계조사의 특사로 동의명(이연강) 노전인께서 소수신 전인을 수행원으로 대동하여 내한하셨다.

1972년 (음)11월
이연강 노전인과 소수신전인 2차 방한

1973년 10월
김복당 전현대인께서 내한하신지 28년만에 대만을 방문하여 자계조사를 친견하셨다.

1980년 10월 3일
남산야외음악당에서 개천일관제를 개최하였다.

1981년 4월
전국통일기도 순회대법회로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대법회를 열어 전국을 순회하셨다.

1982년 4월
홍콩의 소수신전인과 대만의 장배성전인께서 방한하여 삼위전인의 2차 조국통일기도 전국순회대법회를 열었다.

1987년 3월 24일 – 4월 16일
홍콩의 소수신(蘇守信)전인과 주문선(朱文仙)전인께서 방한하여 참회반 전국 순회 대법회를 열었다.

1987년 12월
홍콩의 소수신전인과 대만의 장배성전인께서 방한하여 참회반 대법회를 열었다.

1988년 1월
본부 4층 강당에서 가진 춘계반기 때 전현대인 법어가 서 있는 모습으로는 마지막 법문이 되었다.

1988년 10월 23일
부여 능산리 교육원이 준공되어 일관도 인재양성의 기틀이 마련하고 김복당 전현대인을 이곳으로 모시게 되었다.

1991년 3월 20일
김복당 전현대인 부여 교육원에서 78세로 세우신 원을 다 마치시고 귀공(歸空).

1992년 10월
장성 방장산 아래 수양원이 건립되어 낙성식을 거행하여 노후 수행의 안식처가 마련되었다.

1995년 7월
미국 인의법단 개황

1995년 10월18일
남원 삼덕법단 복지원 준공

1997년 9월
프랑스 지인법단 개황

1999년 5월25일
제주도 심인법단수양원 준공

2001년 4월
미국 홍인법단 개황

2005년 현재.
전국에 164개소 공공 법단이 개황 되어 백양의 원자를 제도하고 있다.

♣ 강령(綱領)

*도덕제세(道德濟世)

:하늘에 있어서는 도(道)요, 사람에 있어서는 본성(本性)이다.

청정하고 순진무구한 본성 그대로 만사만물에 발현되는 것이 덕(德)이다. 탐·진·치(貪嗔

痴) 삼독(三毒)의 한 점 티끌이나 더러움에 물들지 않는 천리양심(天理良心)으로 험악한 세

상 인심을 바로잡는다.

*진리화민(眞理化民)

:나쁜 습관과 버릇으로 익혀진 습기(習氣)를 진리로 변화시켜 새사람이 되도록 교화하여 이

끈다.

*구정세도(救正世道)

: 술류동정(術流動靜)의 신비롭거나 기기묘묘한 현상으로 미혹되게 하여 현혹하지 않고 정도

정법(正道正法) 곧 심법(心法)으로 중생들을 구원한다.

*실천강륜(實踐綱倫)

: 잃어져 가는 강상과 윤리를 궁행 실천한다. 삼강오륜으로 아름다운 미풍양속을 회복하여

요순시대를 되살린다.

삼강(三綱) : 부위자강(父爲子綱)·군위신강(君爲臣綱)·부위부강(夫爲婦綱)

오륜(五倫) : 부자유친(父子有親)·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장유유서(長幼有序)·붕우유신(朋友有信)

*국시순응(國是順應)

: 가정은 나라가 존재해야만 가능하다. 나라는 개개인의 행복 추구를 위해 필요한 구성체이

므로 근본이 된다. 그러므로 한 나라 안에서 생활하려면 그 속해 살고 있는 국가의 시책을

준수해야 하는 책임과 의무가 따르는 것이다.

♣ 종지(宗旨)

◎ 종 지(宗 旨)

* 경앙천지 (敬仰天地)

:만물을 내고 기르시는 천지의 은혜를 잊지 않고 우러러 공경한다.

자회(子會)에 하늘이 열리고 축회(丑會)에 땅이 열리고 인회(寅會)에는 사람이 천지간에

강생(降生)하였다. 일체중생이 불토(佛土)를 떠나 동토(東土)에 강생 한바, 천지간에 머물

며 밤낮을 아껴가며 수행을 하여 자신의 본래 고향인 무극이천(無極理天)으로 달본환원

(達本還圓)하여야 한다. 이는 모두 천지라는 큰 도량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며, 그 은혜

에 공경하는 마음 내는 것은 수도자의 자연스런 자세이다.

* 예배신명 (禮拜神明)

:신명에게 공손히 예배한다.

제천(諸天)의 신명(神明)에 예를 갖추어 절하듯 내 안의 신명(自性佛)을 돌아본다.

신명은 있지 않는 곳이 없으니 항상 공경스런 마음을 잃지 않도록 수시로 참회하여

내 안의 보이지 않는 세계와 바깥경계의 벽을 허물어 신인합일(神人合一)한다.

* 효순부모 (孝順父母)

:내 육신을 낳고 기르시는 현세의 부모님께 응당 효로서 거스르지 않는다.

나아가, 내 불성을 낳아주신 노모님(佛母)의 뜻을 좇아 달갑게 계행을 지켜가며 마음을

깨우침으로서 효를 다한다. 옛사람이 \”不孝父母 齋甚僧(불효부모 재심승)\”이라 했다. 부

모님께 효로서 공경을 다하지 못하고서 덕 높은 스님만을 공경하여 공양한들 어찌 참된

공양이며 효이겠는가! 이렇듯, 사람의 도리를 다할 수 있어야 하늘의 도리를 다할 수 있

는 것이다.

* 존중사존 (尊重師尊)

:스승을 존중한다.

수도자는 날카로운 계도(戒刀)로써 범간의 정을 끊고, 사상(四相)을 지니기를 오물을 뒤

집어 쓴 것처럼 생각하여 씻어 버려야 한다. 수도자는 맑은 마음으로 성품의 참된 모습

을 지켜나가되, 대공무사(大公無私)한 자세로서 고해에 헤매고 있는 중생의 자항보도(慈

航普度)에 전념함이 진정으로 스승의 덕을 기리고 도를 존중하는 일이 될 것이다.

* 독신붕우 (篤信朋友)

:벗 사이에는 돈독한 신험(信驗)이 있어야 한다.

마음의 솔직한 표현이 말이다. 마음이 진실해야만 서로간에 믿음을 키워나갈 수 있다.

말로 표현함에 있어서는 항상 신중을 기해야하며 이를 실천함에 있어서는 말함에 부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개인과 개인 나아가 개인과 사회, 사회와 국가, 국가와

국가사이에서도 이러한 믿음이 회복된다면 대동세계(大同世界)는 원하지 않아도 쉽게 도

래할 것이다. 믿음은 인의예지 사단을 조율하는 핵심이자, 도덕 사회의 밑거름이 된다.

* 화목향린 (和睦鄕隣)

:이웃간에는 서로 화목해야 한다.

순선한 마음에서 우러나는 모습으로 이웃을 대하고 진도(眞道)로써 풍속을 고르게 한다.

이웃간의 화합(和合)을 위해서는 스스로 마음을 낮추고 고집된 견해를 세우지 않는 것이

이웃간에 화합을 돈독하게 하는 좋은 방편이 될 것이다.

어찌 향린 뿐이겠는가! 도친(道親)간의 화합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 근언신행 (謹言愼行)

:말과 행동을 삼가고 신중히 한다.

성품은 왕이고 마음은 신하이며 언행은 백성이니, 마음과 언행이 성왕(性王)의 뜻에 순종

하여 보이는 곳에서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나 말을 삼가고 행동을 신중히 하여 양심을 속

이지 않는 경계에 들어간다.

* 개악향선 (改惡向善)

:잘못된 점을 고쳐 착함으로 나아간다.

자신의 잘못된 습(習)을 고쳐감이 수신(修身)이니 수신에는 격물(格物)만한 것이 없다.

그릇된 욕심을 버림으로써 도심(道心)을 회복하는 것이 격물이니, 도심이 회복된 후에는

물(物)을 대함에 있어 대상이 스스로 격(格)하게 된다. 이렇듯 무물지물(無物之物)의 도

심을 회복하고 나면 영원히 무너지지 않는 법신(法身)은 지선지(至善地)에 머문다.

* 본성회복 (本性回復)

:본래의 착한 성품을 회복한다.

우리는 구도를 통해 삼보에 귀의하였다. 삼보중의 첫째보배(一寶)가 玄關一點(현관일점),

귀의불( 依佛)이니 이는 모든 불조(佛祖)의 회광처(回光處)이기도 하다.

이제 삼기 대개 보도운(三期 大開 普度運)을 맞아 옛부터 조사와 조사끼리 단전독수(單

傳獨受)로 전하시던 보배를 값없이 전하고 있으니 열심히 수행하여 제 각각이 본래의 빛

을 회복하여야 한다. 귀( )자는 白字와 反字로 파자할 수 있는데 이 역시 본래의 모습(흰

바탕)으로 돌아감이 진정한 귀의불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사람으로 태어나기도 어

렵거늘 천만다행으로 도를 얻어 본래면목을 회복할 수 있는 귀중한 뗏목을 얻었으니 가

짜를 빌어 진짜를 닦는데 게을러서는 안될 일이다.

♣ 선언(宣言)

一. 본 회는 전인류의 도덕생활 영역에서의 평등함과 공존의 권리가 있다는 진리에 입각하여 도덕 사회조성에 이바지 한다.

二. 본 회는 모든 종파를 초월하여 생래적(生來的)인 향성의 진리를 사회생활에 구현함으로서 덕화사회 건설을 실현코저 한다.

三. 본 회는 불이법문(不二法文)의 진리에 입각하여 국문 도덕을 계몽앙양 실천케함으로서 고유도덕을 만방에 떨치고 파륜의 세도를 호륜정도(護倫正道:윤리강상을 보호하고 도를 바르게 한다)로 만회코서 한다.